술탄 오브 더 디스코 (Sultan of the Disco)
일요일 라인업 8번째 줄
밴드 소개
술탄 오브 더 디스코는 2006년 결성된 대한민국의 디스코/펑크/소울 밴드로, 2005년 무렵에는 MR에 맞춰 춤을 추는 퍼포먼스 팀으로 출발했지만 2010년 지금의 5인조 라인업을 갖춘 뒤로는 1970년대 훵키 소울 사운드를 그대로 재현하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정통 디스코 라이브 밴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3년 정규 1집 The Golden Age를 발표하며 실력파 라이브 밴드로 인정받았고, 2014년에는 한국 밴드 최초로 영국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며 국내외에서 크게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서머소닉, 더 그레이트 이스케이프 등 해외 유수 페스티벌 무대에도 꾸준히 올랐습니다. 라이브에서는 댄서 J.J 핫산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멤버들의 과장된 표정 연기, 탄탄한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객석 전체가 자연스레 따라 춤추게 되는 흥겨운 무대로 유명합니다. 한동안 활동을 쉬었다가 2026년 5월 서울의 한 비밀 파티 무대로 깜짝 복귀했고, 오랜만에 오르는 펜타포트 무대에서 전성기의 그루브를 다시 보여줄 예정입니다.
대표곡
인기곡 TOP 10
최근 공연의 상세 셋리스트 기록을 찾지 못해, 지니뮤직(Genie) 인기곡 순위를 바탕으로 정리한 인기곡으로 대신합니다.
2026-08-02 일요일, 펜타포트 무대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