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큰 발렌타인 (Broken Valentine)
금요일 라인업 8번째 줄
밴드 소개
브로큰 발렌타인은 2002년 결성되어 여러 차례 이름을 바꾼 끝에 2007년 지금의 이름으로 자리 잡은 한국의 5인조 록 밴드로, 얼터너티브 록과 포스트 그런지를 오가는 묵직하고 서정적인 사운드가 특징입니다. 2009년 야마하 아시안 비트 그랜드 파이널에서 자작곡 Answer Me로 대상과 베스트 작곡상을 받았고, Mnet 톱밴드와 밴드의 시대 같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거치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검증받아 이름을 알렸습니다. 2015년 당시 보컬이던 반의 갑작스러운 사고 이후 큰 공백을 겪었지만 밴드는 활동을 이어가 2022년 정규 3집 3을 발표했고, 2025년에도 신곡과 단독 콘서트를 이어가는 등 여전히 왕성하게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라이브에서는 두꺼운 기타 사운드와 폭발적인 보컬 표현이 어우러져, 처음 록 페스티벌을 찾는 관객도 후렴에서 자연스레 몸을 들썩이게 되는 밴드입니다.
대표곡
예상 셋리스트
2025년 10월 20일 서울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단독 공연 셋리스트 기준
- Body and Soul
- Epit.
- Mozambique Drill
- Smashing Your Face
- Everything
- Noname
- Shine the darkness
- Not Yours
- Every single day
- Aluminium
- Alien
- As Time Goes By
- Get Your Gun
- Down
- Standing in My Way
- Please Don't Fall
- Quasimodo (앙콜)
- Answer Me (앙콜)
2026-07-31 금요일, 펜타포트 무대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