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Kwon Jin-ah)
토요일 라인업 6번째 줄
밴드 소개
권진아는 2013년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3'에서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리고, 2016년 첫 정규앨범 '웃긴 밤'으로 정식 데뷔한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피아노와 현악이 어우러진 어쿠스틱 발라드로 출발해 R&B와 팝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쌓아왔고, 드라마 '멜로가 체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로도 대중에게 널리 사랑받았습니다. 라이브에서는 AR(반주 트랙)에 기대지 않는 진성 라이브로 정평이 나 있고, 흉성과 가성을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섬세한 감정 표현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2026년에는 록 성향이 짙은 세 번째 EP 'SAVE ME'를 발표하며 발라드 가수에서 '록스타'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고 있어, 이번 펜타포트 무대가 그 변신을 처음 라이브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잔잔한 감성 발라드부터 새로운 록 사운드까지 아우르는 목소리라, 록 페스티벌이 처음인 관객도 편안하게 빠져들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대표곡
인기곡 TOP 10
setlist.fm에서 2025~2026년 최근 공연 다수(서울 파크뮤직페스티벌, 위버스콘, Peony 단독 콘서트, Color in Music Festival 등)를 확인했으나 곡 목록이 등록된 공연을 찾지 못해, 대표성과 인지도를 기준으로 한 인기곡으로 셋리스트를 대신합니다
2026-08-01 토요일, 펜타포트 무대에서 만나요